전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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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지난번에 다녀온 부안 군산 1박 2일 여행기를 짤막하게 정리해 보려 합니다. 참고로 이번 여행하는 동안 너무 추워서 걸어 다니면서 계속 입에서 욕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부안 남쪽이라서 따뜻할 줄 알았는데.. 꼭 날씨 확인하셔서 단단히 입고 가세요. 첫째 날: 부안 도착...
안녕하세요 신라입니다. 역시 여행에는 먹는 재미도 있어야겠지요~? 부안 여행중 내소사 앞에 위치한 전주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기를 들고 왔답니다. 전주식당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188 063-581-3124 맛깔나는 영상부터 보고 가실게요~~~!!!!! 내소사...
흐린 어느 가을 날 찾은 부안 내소사다. 산책 조금 하고, 운동했다는 뿌듯함 안고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가기 좋은 유혹많은 곳이기도 하다. 이날은 부안이지만 상호는 전주식당을 찾았다. 왜 전주식당을 골랐냐고? 그냥 사람 많길래 들어갔다. #부안내소사 #전주식당 내소사는 ...
26. 6. 8 뚜벅이 여행으로 찾아간 내소사에서 버스 시간이 많이 남아 근처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내소사 주차장에서 일주문까지 이어지는 길 양옆으로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다. 그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하려고 검색해보니 메뉴도 비슷하고 후기들도 대부분 엇비슷해서, 결국...
부안여행 내소사를 들어가기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식사부터 합니다 내소사 입구 맛집 전주식당으로 입장~~~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더 단백한 고등어 구이 고등어구이+청국장 20.000원이네요 2인을 주문합니다 참 내돈내산 입니다 ㅎㅎ 바지락 전도 주문 요즘 다 테이블 오...
내소사 근처 식당을 찾다 보면 의외로 고민됩니다. 관광지 식당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여행 온 느낌” 나는 곳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방문한 “내소사 전주식당”은 딱 그런 분위기의 식당이었습니다. 산 아래 전집 감성과 시골 밥집 느낌이 섞여...
본좌 나이들면서 배꼽시계가 너무 잘 작동하여, 아침을 늦게 먹던, 많이 먹던 12시 즈음해서 항상 배가 고프다. 30년간 지켜본 마눌님 말로는 "대~단한 소화력"이라 감탄해 마지 않는데, 정작 마눌님 본인도 변비만 없음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토닥여주고 싶다. 장을 비워...
제주도에서 뭍으로 돌아와 마지막으로 찍으려고 했던 곳은 지리산국립공원이 펼쳐진 산청이나 구례 등이었다. 하나 동계 산행 장비가 아무것도 없어서 험한 지리산을 포기하고 전라북도 부안의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만족해야 했다. 겨울이 아닌 계절이었다면 지리산으로 넘어갔을 테지만...
내소사 입구 #전주식당 산뜻한 산채비빔밥과 고등어구이로 든든한 한식 드세요 위치 :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188 영업시간 : 09:00 ~ 17:45 (확인 필요) 주차 : 가능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_유료) 제가 방문한 전주식당은 내소사 입구에 위치하고 ...
부안 내소사 맛집 전주식당 © 글, 사진 홍꼬 지난번 내소사에 방문하고 나오는길에 들린 식당으로 큰 기대 없이 들어갔다가 만족감을 안고 나왔던 곳!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배가 엄청 고픈 상태에서 주차장으로 돌아가는길에 어디서 밥을 먹을까 하다 아직 가보지 못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