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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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마음이 쉼을 찾을때, 떠나는 사찰 그래서 부안의 내소사를 다녀왔어요. 청주에서 2시간 반정도 소요되는 거리, 휴게소도 들려서 잠깐 간식도 사먹고 화장실도 한번 들리면서 도착! 길을 잘못 들어 내소사 입구 근처 식당으로 가버렸^^; 이참에 밥 먼저 먹구 올라가자 싶어 주...
내변산, 내소사 봄꽃 구경 후에 바지락전과 오디막걸리 느티나무식당 내변산 등산 후에 알레버스를 타고 돌아가기 전 1시간정도 남은 시간에 빠르게 즐긴 낭만 햇살 좋은 야외 테이블에서 바지락전에 오디막걸리 마시기 딱 좋은 부안 느티나무식당 후기입니다. #부안느티나무식당 #...
지난번에 친구랑 부안 여행을 갔고, 부안 가볼만한곳 찾다 보면 내소사가 거의 항상 나오잖아요. 저희도 별 고민 없이 차 끌고 내소사부터 갔거든요. 전나무숲길이 진짜 좋더라고요! 5월 후반 초여름이었는데도 숲 안쪽은 확실히 시원했어요! 한 30분쯤 천천히 걷다가 내려오...
전라도 여행을 가면 누구나 한 번쯤 기대하게 되는 게 있습니다. 바로 푸짐한 밥상. “전라도는 반찬만으로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저 역시 기대를 잔뜩 안고 찾아갔습니다. 후기도 괜찮았고, 현지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곳이라 일부러 시간을 내서 방문...
전북 부안 내소사에 갔다가 내소사 입구에 있는 느티나무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찾은 내소사의 싱그러운 자연과 고즈넉한 분위기에 마음까지 맑아지는 하루였는데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의 즐거움은 역시 맛있는 음식이죠! 부안 내소사 맛집으로 검색하여 방문한...
변산경찰수련원에서 푹 쉬고 아점을 먹으러 느티나무식당으로 이동-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리뷰도 좋고 한정식을 판매해서 굳굳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가면 됨 겨울 감성 가득한 외관 외부 테이블과 내부 테이블이 있는데 추워서 내부 테이블을 이용해 봅니당ㅎㅎ 산채정식2인과 ...
반려견 츄랑푸와 목포에 사는 웃짜네와 함께 다녀온 부안 여행은요 첫 번째 만남의 장소였던 샤스타데이지가 예쁘게 피어있는 카페 바람섬에서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고 내소사를 목적지로 드라이브를 하며 마음에 드는 곳에 들려 쉬엄쉬엄 힐링하며 다녔어요 반려견 츄랑푸네가 다녀온 ...
안녕안녕하셔요 오늘은 부안여행 필수코스 내소사에 갔다가 입구 근처 식당인 느티나무 식당에 왔습니다 내돈내산이에요 느티나무식당 외관 내소사 가는 길에 식당이 정말 많은데요 내소사에 나오자마자 제일 앞에 있는 식당이에요 저 앞에서 전을 구우면서 영업하셨는데 홀랑 넘어감 ...
주말에 내소사 산책가려고 더운시간 피해서 약간 늦은 점심 먹으러 감 원래 내소식당이라고 뽕잎밥정식을 먹으려다가 급 틀어서 산채비빔밥으로 바꿨당 내소사 올라가는 길에 일주문 바로 옆에 있는 식당!! 느티나무식당 ⏰영업시간 ???미정 예약문의 063-581-7773 ️주차...
내변산 관음봉 산행하고 내려간 내소사 앞에는 많은 식당과 카페 등이 줄지어 있다. 많은 식당 중에 혼밥을 할 수 있는 식당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 일주문을 지나 직진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식당엔 이미 전쟁을 치르고 지나간 흔적이 그대로.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시간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