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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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클로이예요~~~~ 오늘은 도심 속에서 잠시 쉼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선유도역 근처에 위치한 감성 가득한 카페 '네가 있어 고마워'를 소개해 드라려고해요. 상호명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곳, 지금 바로 함께 구경해 보아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외관...
요즘 건물마다 있는 카페지만 선유도역에는 유난히 카페가 많게 느껴져요. 그 중에서 카페도 아기자기 예쁜데 배달도 알찬 카페 소개해드릴게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려한 외출 대신, 따뜻한 집에서 온전히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집콕'이지만 분위기만큼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 ...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난 후, 그냥 새해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아직 며칠 남았는데... 싱숭생숭한 기분이지만 바쁜 연말로 자연스레 흘려보내 봅니다. 수업 중 첫만남을 가진 수강생의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 완성된 모습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수업이 끝난 후 ...
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08시~22시까지 진료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언제든내과의원의 송원장입니다. * 만 6개월 이상 소아부터도 진료 합니다. 오늘은 노들로에서 가까운 브런치 카페 '네가 있어 고마워' 에 다녀와봤습니다. 작지만 아늑하고 애정이...
2026. 05. 19 집근처라 배달만하다가 실제로 와보고싶어서 들린 네가 있어 고마워 영업시간 애견동반 가능하다 들어오면 왼쪽에 보이는 작은 키오스크로 주문 가능하고 키오스크가 불편하면 데스크에 가서 해도 된다 메뉴는 이렇게 선유도 공원이 근처라 피크닉 도시락도 있다...
둘째네 어린이집 엄마들 단톡방이 생기게 되어서 낮 모임을 처음으로 하게 된 역사적인 날! 어린이집 주변이 워낙 먹거리 많고 카페 골목이어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추천받아 가게 된 곳인데 넘나 예쁘고 내 스타일이어서 반해버림 이름이 독특해서 생각해보니 동네카페에서 맛있다...
주말에 카페 가서 책 읽는 걸 좋아한다. 거의 매 주 간다. 혼자 갈 카페는 열심히 고르는 편이다. 여럿이서 갈 때보다 혼자 갈 때 공간의 분위기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개인 카페를 선호한다. 나 말고도 혼자 온 손님이 있는 편이 좋고 아늑하게 느껴질만큼 넓지 않은 ...
진심 짱귀여운 앵이 사진 보여드림 '산책 시킨다' 고 다소 시크한 의무처럼 썼지만, 솔직히 저의 지독한 욕심이었음 그치만 다들 즐거워 했다는 오늘의 이야기~ 이제 진짜 초여름급 날씨임.... 매 주말이 아깝지 않게 놀아야 한다는 뜻 저 어릴때는 이게 여름온도였답니다. ...
점심시간, 근처 세차장에 차를 맡기고 점심과 커피를 동시에 해결하러 간 카페 네가 있어 고마워. 내가 간 세차장은 양화사세차장. 네이버 예약,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저번에도 한번 세차하러 왔다가 점심을 먹으러 근처 식당에 갔는데 맛이...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카페에...
미세먼지가 좋아졌으니 집에만 있을 수 있나~️ 또 나가봐야지!ㅋ.ㅋ 미리 찾아봤던 애견동반이 가능한 선유도 카페를 다녀왔다! 카페 이름 소소하고 귀엽다..☕️ 버스가 한번에 가서 편하게 다녀왔다 후후! 야외자리도 있구~ 오잉 처음엔 의자가 없었네?...